반 고흐와 페르메이르의 작품에서 봄의 튤립,
플랑드르의 오래된 도시까지 이어진 8박 10일의 여정
고전 회화와 현대 건축, 역사적 도시를 따라
독일의 또 다른 예술 지형을 읽었던 9박 11일의 여정
상하이 비엔날레와 피카소 특별전, 도시 곳곳의 현대 건축을 따라
작품과 공간을 함께 읽었던 2박 3일의 여정
르그랑투어가 지나온 또 다른 예술여행의 기록입니다.